전시회 소식
더보기
    • 2017 코스모뷰티 아시아 말레이시아 화장품 미용 박람회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
      2017.07.17~2017.07.20
      제 27회 서울국제소싱페어
      대한민국/서울
      2017.03.23~2017.03.26
      2017 타슈켄트 국제 의료 전시회
      우즈베키스탄/타슈켄트
      2017.03.25~2017.03.27
      2017 제 8회 중국 쿤밍 국제 미용 전시회
      중국/쿤명
      2017.08.04~2017.08.06
      2017 비타푸드 아시아
      싱가포르/마리나베이
      2017.09.05~2017.09.06
    • 2017 제20회 상해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2017 CMEH)
      중국/상해
      2017.07.13~2017.07.15
      2017 북미 코스모프로프 라스베가스 미용전시회
      미국/라스베가스
      2017.07.09~2017.07.11
      2017 타이완 국제 바이오 박람회
      대만/타이페이
      2017.06.29~2017.07.02
      2017 프로페셔널 뷰티 인도 델리
      인도/델리
      2017.06.26~2017.06.27
      2017 IECSC Las Vegas
      미국/라스베가스
      2017.06.25~2017.06.27
    • 2017 독일 뮌헨 화장품 산업 박람회
      독일/뮌헨
      2017.06.21~2017.06.22
      2017 제22회 중국 상하이 미용 박람회(상하이CBE)
      중국/상해
      2017.05.23~2017.05.25
      2017 SibBeauty 미용 전시회
      러시아/노보시비르스크
      2017.05.17~2017.05.20
      2016 인터뷰티 프라하
      체코/프라하
      2017.04.21~2017.04.22
      2017 제 6회 중국 상하이 푸동 홈웨어 전시회
      중국/상해
      2017.04.20~2017.04.22
    • 2017 코스모뷰티 베트남 화장품 미용 박람회
      베트남/호치민
      2017.04.18~2017.04.20
      제30회 중국 베이징 국제 미용 화장용품 박람회(춘계)
      중국/베이징
      2017.04.17~2017.04.19
      2017 뷰티프로페셔널 말레이시아 화장품 미용 박람회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
      2017.03.27~2017.03.30
      2017 IECSC 뉴욕
      미국/뉴욕
      2017.03.12~2017.03.14
      2017 중국 광저우 국제 미용박람회(춘계) 참가사 모집
      중국/광저우
      2017.03.09~2017.03.11
    • 2017 프로페셔널 뷰티 런던 화장품 미용 전시회
      영국/런던
      2017.02.26~2017.02.27
      2017 프로페셔널뷰티 두바이 화장품 미용 전시회
      아랍에미레이트/두바이
      2017.02.06~2017.02.07
전시회 일정
2017
러시아
유럽
아프리카
CIS/중동
중국
동남아시아
대한민국
오세아니아
북미
남미
map_us map_br map_ru map_jp map_kr map_cn map_nz map_id map_ir map_eu map_za
전시회 일정
더보기
2017
코이코뉴스
더보기
  • 코이코 가족의 밤, 2017년 해외 전시회 설명회 성료 12월 5일 화장품, 뷰티 기업 대표 등 130여명 참석(코스인코리아)
    2016.12.08
  • 2016 코스모프로프 홍콩 '성황', 코이코 한국 공동관 수출계약 체결 등 큰 성과!(코스인코리아)
    2016.11.21
  • 인도네시아 수출 위해선 할랄보다 CGMP 인증이 더 효과적(뷰티누리)
    2016.11.21
  • 코이코 9월 인도 뭄바이 전시회 한국관 첫 운영(코스인코리아)
    2016.10.27
  • 확 바뀌는 코스모프로프 홍콩 ‘두 곳서 개최’ (뷰티한국)
    2016.09.29
산업정보
더보기
  • 2017년 뷰티 관련 HOT 키워드 전망 10선 (뷰티누리)

    11월 핫이슈와 2017년 키워드 전망 10선

    [기획] 뷰티누리 트렌드모니터™

    박재홍 기자   |   jhpark@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6-12-19 16:02:00

     

    본지가 지난 11월 국내 화장품·뷰티산업의 핫이슈를 노출 빈도 기준으로 정량(定量)분석한 결과 중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과 K-뷰티 등 수출 관련 이슈가 여전히 초강세를 보였다.

     

    또 국내외 활동이 활발했던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및 이니스프리, 스킨푸드, 네이처리퍼블릭, 토니모리 등이 화제에 올랐다.

     

    특히 11월 중순 열린 홍콩 코스모프로프는 양적·질적 성장과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의 한국 기업이 참가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각종 규제완화와 수출지원 정책 발굴에 나선 식약처와 정부인증 100호를 돌파한 CGMP(우수화장품제조및품질관리기준) 관련 이슈도 자주 등장했다.

     

    브랜드의 새로운 차별화 전략으로 자리매김한 콜라보와 최근 중국 등 해외시장에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더마코스메틱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본지가 올해 국내외 화장품·뷰티산업의 주요 키워드를 분석·종합한 결과와 각계의 내년도 전망을 토대로 선정한 2017년 키워드 전망 10선은 다음과 같다.

     

    △오픈이노베이션 △마드리드 상표출원 △면세점판매 수출인정 △할랄인증 시기상조 △엔‘그리디언트 △CGMP 100호 인증 돌파 △00허우(00後) △무역기술장벽(T.B.T) △한-중미 FTA 체결 △MENA(Middle East & North Africa) <편집자 주>

     

     

     

     

    뷰티뉴리트렌드모니터-핫이슈클라우드파일(16-11).jpg

     

     

    ■ 2017 키워드 전망 10선

    1. 오픈이노베이션

    사전적 의미는 개방형 혁신이다. 아모레퍼시픽과 나우코스 등 기업은 물론 정부도 최근 화장품산업의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전략으로 꼽고 있는 분야다. 나의 장점과 타인의 장점을 결합시켜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다는 새로운 경영전략으로 협력 대상에 제한은 없다. 상호 이익이 된다면 심지어 경쟁자와도 손을 잡는다는 점에서 화장품산업의 주요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컬래버레이션과는 차이가 있다. 내년에는 무한경쟁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적과의 동침’도 불사하는 사례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2. 마드리드 상표출원

    마드리드 의정서에 가입한 국가(90여개국)를 대상으로 한 번의 상표출원 신청(한국 특허청)만으로 의정서에 가입한 대다수 국가에 상표를 출원할 수 있는 제도다. 여러 나라에 따로 상표를 출원해야 하는 절차적 번거로움과 시간적·경제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글로벌 시장으로 영토를 확장시켜 나가고 있는 국내 화장품기업들의 활용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3. 면세점판매 수출 인정

    지난 10월 산업통상자원부가 면세점에서 판매되는 국산 제품을 수출로 인정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대외무역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입안 예고했다.정부의 이번 조치로 면세점에 제품을 공급하는 많은 화장품 기업들이 수출기업으로 인정받게 됨에 따라 무역보험, 무역금융, 해외전시회 참가, 포상 등 약 200여종에 달하는 정부의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국내 면세점 매출은 2011년 5조 4000억원에서 2015년 9조 2000억으로 크게 늘었으며 국산품 판매 비중도 2011년 18.1%에서 2016년 상반기 41.6%로 급증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4. 할랄인증 시기상조

    K-코스메틱의 차세대 수출 유망지역으로 꼽히는 무슬림국가로 진출하기 위한 필수조건으로 여겨졌던 ‘할랄 인증’에 대한 국내 화장품산업의 인식에 큰 변화가 생길 전망이다. 본지가 무슬림 시장을 현지 취재한 결과 화장품의 경우 할랄 인증은 아직까지 필수가 아닌 선택 사항이라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미래를 봐서는 할랄 인증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지금 당장 무슬림 국가로의 진출에 더 효과적인 것은 식약처의 CGMP(우수화장품제조및품질관리기준) 인증이 더 필요하다는 것이 현지 관계자들의 공통된 반응이었다.

     

     

    5. 엔’그리디언트

    지난 11월 CJ제일제당이 화장품 원료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브랜드는 엔’그리디언트(N’gredient)로 천연과 자연유래를 뜻하는 내추럴(Natural) N과 원료를 가리키는 인그리디언트(ingredient)의 합성어로 자연친화적 원료를 선보이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국내 대기업의 화장품 소재사업 진출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국내 1위 화장품 소재기업 바이오랜드를 인수한 SK 외에도 두산과 코오롱, KCC 등의 대기업이 화장품 소재사업을 활발히 전개해오고 있다. 이번 CJ의 가세로 국내 화장품 소재산업은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 반면 다른 한 편으로는 숫적으로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기술 위주의 벤처형 소재기업들이 위기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2015년 기준 세계 화장품 원료시장 규모는 18조원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 중 기초 원료가 15조원을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6. CGMP 100호 인증 돌파

    지난 11월 11일 기준 식약처의 CGMP(우수화장품제조및품질관리기준) 인증을 받은 국내 화장품 제조업소가 100개를 돌파(102개)했다. 식약처에 등록된 전체 화장품 제조사 1974개사의 5.2%에 불과하지만 이들이 생산해내는 물량과 금액은 전체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만큼 국내 화장품업계가 본격적인 품질과 안전시대를 열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 당초 인증에 수반되는 비용과 인력 등으로 부정적이던 국내 화장품업계가 적극적으로 변하게 된 배경은 해외 수출시 CGMP 인증이 큰 효과를 발휘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의약품 수준으로 엄격한 기준을 요구해오던 정부가 화장품의 특성에 맞춰 인증심사를 유연하게 변화시킨 것도 중요하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정부(식약처)가 화장품 GMP 인증을 하는 곳은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7. 00허우 (00後)

    2000년대 출생한 중국의 10대를 가리키는 표현. 중국 청소년연구센터 조사 결과에 따르면 00허우 세대는 잘 살게 된 부모로부터 받은 용돈의 증가로 90허우(90년대 출생한 20대)보다 저축액이 많고 씀씀이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인터넷 사용시간이 길어 모바일 등 온라인을 통해 화장품 등 각종 용품을 구입하는 비중도 큰 것으로 조사됐다. 00허우 세대는 아직까지 경제적으로 독립한 계층은 아니지만 자녀들을 위한 지출을 아까워하지 않는 80허우(80년대 출생한 30대)를 부모로 두고 있어 향후 우리나라 화장품의 핵심 고객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8. 무역기술장벽(Technical barriers to trade, TBT)

    “신보수주의가 고개를 들면서 개발도상국이나 중동국가도 무역기술장벽(Technical barriers to trade, TBT)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1월 17일 국가기술표준원 주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주관으로 열린 ‘화장품 국제기술규제(TBT)세미나’에서 나온 전망이다. TBT란 무역 상대국간 서로 상이한 기술 규정, 표준 및 적합성 평가절차 등을 채택 적용함으로써 상품의 자유로운 이동을 저해하는 무역에 있어서의 제반 장애요소를 뜻한다. 우리나라 화장품의 주요 수출대상국인 개도국과 중동의 이같은 움직임은 행정적 규제에 이은 또 하나의 비관세장벽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우리의 대응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9. 한-중미 FTA 체결

    지난 11월 한국과 중앙아메리카(중미) 6개국 간 자유무역협정(FTA)이 전격 체결됨에 따라 우리 화장품의 새로운 수출 길이 열렸다. 우리나라와 협상에 참여한 6개국은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니카라과, 파나마이며 과테말라를 제외한 5개국과는 24개 부문의 모든 협정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자동차, 철강 등 기존 주력 수출 품목뿐만 아니라 화장품, 의약품, 과일 음료 등 우리 중소기업이 주로 생산하는 품목에 대해 관세 장벽을 대폭 낮출 것으로 전망된다. 우리 화장품업계는 미국 트럼프 정부 출범을 앞두고 보호주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에 이번 FTA 체결로 북미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제3의 길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걸고 있다.

     

     

    10. MENA(Middle East & North Africa)

    중동(Middle East)과 북아프리카(North Africa)의 합성어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 등이 대표적 국가다. 이 지역에 속한 대다수 국가는 아랍어를 사용한다. 유동자금이 풍부하며 국가 위험이 낮다는 점에서 화장품 등 우리나라 상품의 차세대 수출유망 지역으로 꼽힌다. 정치적 이유로 촉발된 중국의 한한령(限韓令)으로 내년 수출 전선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우리 화장품으로서는 어렵지만 반드시 개척해야 할 시장으로 인식되고 있다.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2016.12.21
  • 인도 허벌(herbal) 코스메틱스 마켓 고도성장(뷰티누리)

    인도 허벌(herbal) 코스메틱스 마켓 고도성장

    연평균 19% 시장확대..오는 2022년 47억弗 상회

    이덕규 기자   |   abcd@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6-10-24 16:37:00

     

    India 200.jpg

     

     

    인도의 허벌(herbal) 코스메틱스업계가 발빠른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양한 토종 브랜드 및 해외 브랜드가 시장을 선을 보이면서 각축전을 전개하고 있는 데다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 화학합성 화장품을 사용한 후 체내에 미칠 수 있는 유해한 영향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도가 부쩍 높아진 현실, 그리고 외모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허벌 코스메틱스 제품을 찾는 수요가 높게 일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

     

    인도 델리에 소재한 국제적 시장조사‧컨설팅기관 RNCOS社는 21일 공개한 ‘오는 2022년까지 인도의 허벌 코스메틱스 마켓 전망’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전망했다.

     

    특히 보고서는 오는 2022년에 이르면 인도의 허벌 코스메틱스 마켓이 총 3,160억 루피(약 47억3,000만 달러) 규모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바꿔 말하면 2017~2022년 기간 동안 연평균 19%에 달하는 고도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 것이다.

     

    보고서는 인도가 전 세계적으로도 허벌 코스메틱스 분야의 개척자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수많은 신제품들이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하면서 허벌 코스메틱스업계의 성장이 더욱 촉진되고 있다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보고서는 또 소비자 구매행태를 파악하기 위해 진행한 전화 면접조사 결과를 인용하면서 평균적으로 볼 때 아직은 허벌 코스메틱스 이외의 화장품이 허벌 코스메틱스보다 더 많이 소비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여성들은 화학합성 화장품을 사용하기보다 허벌 코스메틱스의 사용을 보다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무엇보다 기존의 화장품 브랜드들이 앞다퉈 허벌 코스메틱스 부문에 뛰어들면서 차후의 시장성장 전망을 낙관케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2016.10.27
  • 중기청&중소기업진흥공단 정부지원정책 "16년 하반기 차이나하이웨이" 발표

     

     

    2016.07.14
  • 화장품'컨투어링 메이크업' 입술에 바디까지

     

    화장품'컨투어링 메이크업' 입술에 바디까지  

    배에 王자 복근 그리고 가슴 풍만하게 보이게 할 수도

    뷰티경제=한길주 기자] 지난해부터 대대적인 열풍을 이어온 컨투어링(contouring)메이크업이  이제는 바디와 입술로까지 확장되고 있다.

    컨투어(contour)란 ‘윤곽’이란 뜻의 영단어다. '컨투어링(contouring) 메이크업'은 화장품의 음영 차이를 이용해 얼굴에 존재하는 선들을 살리고 전체적 윤곽을 또렷하게 만드는 기법이다. 이마·코·광대뼈 등에는 밝은 색을 칠하고, 턱·눈썹·앞머리·헤어라인 등에는 어두운 색을 칠해 얼굴에 음영을 주는 것이 핵심이다.

    그런데 최근 외국에서는 얼굴뿐만 아니라 입술과 몸 피부에까지 컨투어링 바람이 불고있다. 이러한 트렌드는 현재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타고 급속히 전파되고 있으며, 특히 두툼한 입술의 할리우드 톱스타 카일리 제너(Kylie Jenner)를 따라할 수 있는 메이크업 영상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사진 왼쪽부터 해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바디 컨투어링과 립 컨투어링 메이크업.

    립 컨투어링 메이크업은 서양 여성들이 선호하는 크고 두꺼운 입술을 만드는 게 목적이다. 화장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먼저 어두운 펜슬 화장품을 이용해 입술 라인을 따라 그려주고, 그후 상대적으로 밝은 색상의 하이라이터를 입술 안쪽부터 바깥쪽으로 넓게 펴발라준다. 그 후 원하는 립스틱 색깔을 입술에 덧씌우기만 하면 통통하고 매력적인 입술이 완성된다.

    밋밋한 배에 복근을 새겨주는 바디 컨투어링 메이크업도 있다. 바디 컨투어링은 화장품 색상의 음영감을 이용해 좀 더 멋있고 탄탄한 몸으로 만들어준다. 강한 그림자를 그려 쇄골을 더 깊게 보이게 하거나 목을 실제보다 더 길어 보이게 도와준다. 심지어는 배에 왕(王)자 복근을 그릴 수도 있고, 화장으로 더욱 가슴을 풍만하게 보이게 할 수도 있다.

    특히 최근에는 미국의 한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15초 만에 완성하는 바디 컨투어링을 선보여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온라인 메이크업 스쿨 잘리치 글램(Ghalichi Glam)은 이달 SNS를 통해 전신 컨투어링 메이크업 영상을 게재했는데, 해당 영상은 공개된 지 3일만에 조회수 14만을 돌파하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러한 트렌드에 대해 메이크업 아티스트 Hrush Achemyan은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Daily Mail)을 통해 "컨투어링 메이크업은 많은 사람들이 하지는 않지만 매우 훌륭한 화장법"이라며 "자신의 피부톤이 아닌 다른 색상의 화장품을 사용한다. 따라서 얼굴 피부뿐 아니라 목이나 귀도 자신의 피부임을 기억하고, 꼭 목과 귀 피부의 색상도 톤을 맞춰줘야 한다"고 밝혔다.

    2016.03.31
  • 화장품'색(色)' 칠하는 인도... 워킹 우먼, 메이크업 시장 성장 이끈다

     

    화장품'색(色)' 칠하는 인도... 워킹 우먼, 메이크업 시장 성장 이끈다

    가처분 소득 증가로 제품 구매 빈도 증가... 고가의 프리미엄 시장도 함께 성장중온라인뉴스팀 / news@thebk.co.kr [데일리코스메틱=온라인뉴스팀]

    최근 로레알·바이어스도르프 등 글로벌 기업이 연이어 인도 시장에 대한 투자를 발표한 가운데, 국내서 인도 색조 화장품 시장 전망이 긍정적이란 조사 결과가 나왔다.

    코트라(KOTRA) 박혜조 방갈로르 무역관은 이달 14일 인도의 색조화장품 시장 전망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의 색조화장품 시장 규모는 2014년 기준 6억6000만 달러(약 한화 8천억원)에 이른다. 인도 색조화장품은 2019년까지 연평균 11%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아이메이크업이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14년 아이 메이크업 제품의 판매는 색조제품 중 가장 높았으며, 전년 대비 26%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코트라는 여성의 경제력 향상이 향후 인도 시장의 성장을 이끌 것이라 분석했다. 여성들의 가처분소득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구매 빈도와 프리미엄 제품의 구매가 증가할 것이란 설명이다. 특히 프리미엄 색조 화장품은 25세 이상의 워킹 우먼의 구매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18세 이상 여성의 색조 화장품 사용 빈도수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또한 인도는 현지 제조업체가 매우 적어, 색조 화장품 대다수를 해외 제품에 의존하고 있다.

    코트라는 성장이 예상되는 품목으로는 자외선 차단기능을 갖춘 파운데이션과 립스틱, 기능성 제품 등을 꼽았다. 특히 매니큐어 분야는 현지인들에게 다양한 컬러, 젤 매니큐어, 액세서리 등 새로운 제품으로 인식되고 있어 각광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재 인도 색조 화장품 시장은 유니레버가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힌두스탄 유니레버(Hindustan Unilever)의 색조 제품이 인도서 최대 점유율 29%를 보이고 있다. 힌두스탄 유니레버는 탄탄한 유통망을 바탕으로, 인도 전역 모든 로드샵에서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

     

    <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신제품"인도 화장품 시장, 향후 5년간 연평균 16% 성장률 기록할 것"

    여성 경제력 증가·서양 문물 유입 등으로 인도 화장품 시장 높은 성장 가능성 보여정아희 기자 / news@thebk.co.kr<!-- 기사본문

    [데일리코스메틱=정아희 기자] 뷰티 전문 매체 코스메틱디자인(Cosmeticsdesign)이 지난 18일 인도에서의 여성 화장품 시장이 공격적인 광고와 높은 수준의 요구에 힘입어 향후 5년간 기록적인 성장을 이룩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글로벌 리서치 기관인 TechSci가 발간한 '인도 여성의 화장품 시장 예상 및 기회' 리포트에 따르면, 인도의 여성 화장품 시장은 2015년부터 2020년까지의 연평균 16%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인도 시장을 화장품 업계에서 가장 최고로 뜨거운 시장으로 만드는 수치이다.

      ▲ 위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글로벌 리서치 기관인 TechSci은 향후 인도 화장품 시장의 높은 성장세에 대해, '사회 구조와 사고 방식의 변화'를 근거로 제시했다. 일인당 소득의 증가, 증가하는 중산층 인구 그리고 자신을 가꾸는 것에 대한 인도 여성들의 열망 증가 등으로 인도 화장품 소비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현재 인도에서는 여성들의 색조 화장품에 대한 인식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특별한 날에만 사용한다는 인식이 짙었으나, 최근에는 색조 화장품의 사용이 인도 여성들의 일상생활의 루틴(routine)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TechSci은 여성들의 높은 수요와 맞물린 화장품社의 공격적인 마케팅도 관련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보고있다. 현재 인도에서는 여성 소비자를 타겟으로한 화장품이 방대하게 출시되고 있다. 또한 이들 회사는 공격적인 광고 캠페인으로 신제품에 대한 관심을 촉발시키고 있다.

    여성들로 하여금 신제품을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대표적인 예시는 '홍보문구'와 '샘플 제품'이다. 화장품社들은 광고 캠페인의 뒷면에 포함된 홍보 문구와 샘플들을 통해, 여성들에게 새로운 뷰티 루틴과 메이크업 룩을 제안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인도 내 증가하는 서양의 영향도 인도 여성의 화장품 소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인도는 아직까지도 여성 전통의복인 '사리'를 입는 여성들이 많다. 그러나 최근 서양 패션의 유입으로 이러한 전통 의복에서 탈피하는 여성들도 생겨나고 있다. 이에따라 메이크업 역시 전통의복이 아닌, 서양 패션에 어울리는 화장품으로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TechSci 연구소의 연구 임원 카란 체치는 "경제적으로 독립하려는 인도 여성의 증가하는 열망때문에 지난 40년간 인도에서 직장 여성의 수가 10% 증가했다"며 "젊은 여성들의 높은 가처분소득과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 패턴이 현 국내에서 활동하는 여성 화장품 회사들의 기회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2016.03.14
  • [정부지원]2016년 지역지신재산 창출지원사업 안내(지원규모 대폭증가)

    .

    2016.02.12
전시회 참가신청
Book your stand
KOECO에서는 뷰티산업의 수출 활성화와 무역 극대화를 위하여 해외 무역전시회 참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