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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CO와 함께하는 뷰티 전시회 참가,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의 기회를 확장합니다.
Exhibition
모집 중인 전시회
모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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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BeautyAsia Singa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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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4.07 ~ 27.04.09
모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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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es of Beauty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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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6.30 ~ 27.07.01
모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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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CARE HANOI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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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4.22 ~ 27.04.24
모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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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beaute Indonesia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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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01 ~ 26.10.03
모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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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Beauty Expo 2027 -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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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5.12 ~ 27.05.14
모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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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72th China International Beauty Expo - Guangzhou, Spring
calendarIcon
27.03.10 ~ 27.03.12
모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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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COSME WEEK TOKYO
calendarIcon
27.02.17 ~ 27.02.19
모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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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BEAUTY ISTANBUL
calendarIcon
27.06.03 ~ 27.06.05
모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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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Y BEAUTY AFRICA 2027
calendarIcon
27.04.24 ~ 27.04.26
모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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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BE+WELL (IECSC) NEW YORK
calendarIcon
27.03.07 ~ 27.03.09
모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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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Cosmoprof Mumbai India
calendarIcon
26.12.10 ~ 26.12.12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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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CARE HANOI 2026
calendarIcon
26.04.16 ~ 26.04.18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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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BeautyAsia Singapore
calendarIcon
26.04.20 ~ 26.04.22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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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beauté Philippines 2026
calendarIcon
26.06.17 ~ 26.06.19
모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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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PROF CONNECT DUBAI 2026
calendarIcon
26.04.14 ~ 26.04.15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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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Seoul Indie Beauty Show
calendarIcon
26.03.26 ~ 26.03.28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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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th China International Beauty Expo - Guangzhou
calendarIcon
26.09.04 ~ 26.09.06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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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COSMOBEAUTY SEOUL
calendarIcon
26.05.27 ~ 26.05.29
모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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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EAUTY EXPO KOREA
calendarIcon
26.10.15 ~ 26.10.17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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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Cosmoprof North America Miami
calendarIcon
26.01.27 ~ 26.01.29
모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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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Cosmopack / Cosmoprof Asia Hong Kong
calendarIcon
26.11.10 ~ 26.11.13
모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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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InterCHARM Russia (Moscow)
calendarIcon
26.10.14 ~ 26.10.17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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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70th China International Beauty Expo - Shanghai
calendarIcon
26.06.24 ~ 26.06.26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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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BEAUNITY by INTERCHARM
calendarIcon
26.04.07 ~ 26.04.09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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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ELL(IECSC/IBS) NEW YORK 2026
calendarIcon
26.03.08 ~ 26.03.10
모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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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BEAUTE MALAYSIA&BEAUTY EXPO 2026
calendarIcon
26.09.29 ~ 26.10.01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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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Uzbekistan/ Beauty Derma Central Asia 2026
calendarIcon
26.04.28 ~ 26.04.30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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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EXPO AUSTRALIA 2026
calendarIcon
26.08.15 ~ 26.08.16
모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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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Beauty World Os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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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9 ~ 26.10.21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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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ELL(IECSC/BE) LAS VEGAS 2026
calendarIcon
26.06.27 ~ 26.06.29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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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Beauty Days Poland
calendarIcon
26.09.04 ~ 26.09.06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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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Tokyo Health&Beauty Goods Show
calendarIcon
26.06.24 ~ 26.06.26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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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 Asia Taiwan 2026 - Asia Healthcare & Medical Cosmetology Expo
calendarIcon
26.07.16 ~ 26.07.19
모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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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World Middle East Dubai 2026
calendarIcon
26.10.06 ~ 26.10.08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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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Beauty Expo 2026 - Shanghai
calendarIcon
26.05.12 ~ 26.05.14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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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th China International Beauty Expo - Guangzhou
calendarIcon
26.03.10 ~ 26.03.12
모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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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EX 2026
calendarIcon
26.11.03 ~ 26.11.05
모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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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COSME Week OSAKA (Cosme Osaka & Cosme Tech)
calendarIcon
26.09.30 ~ 26.10.02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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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Cosmoprof North America Las Vegas
calendarIcon
26.07.13 ~ 26.07.15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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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Cosmoprof Worldwide Bologna
calendarIcon
26.03.26 ~ 26.03.29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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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prof CBE Asean Bangkok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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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4 ~ 26.06.26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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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BeautyWorld Saudi Ara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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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8 ~ 26.05.20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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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Egy Beauty Africa
calendarIcon
26.04.25 ~ 26.04.27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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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17th Vietnam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ference on Cosmetics, Beauty & Spa – 2026 Cosmobeaute Vietnam
calendarIcon
26.07.23 ~ 26.07.25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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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Beautywolrd Japan Tokyo
calendarIcon
26.05.18 ~ 26.05.20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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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CENTRAL ASIA BEAUTY EXPO & COSMODERM EXPO
calendarIcon
26.05.28 ~ 26.05.30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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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뷰티 이스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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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7 ~ 26.05.09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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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2 ~ 25.07.04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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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08 ~ 25.08.10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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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1 ~ 25.09.13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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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24 ~ 25.07.27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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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13 ~ 25.04.18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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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6 ~ 25.10.18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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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28 ~ 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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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22 ~ 25.04.24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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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1 ~ 25.11.14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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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24 ~ 25.07.26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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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6 ~ 25.08.17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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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1 ~ 25.06.23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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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04 ~ 25.05.05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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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4 ~ 25.09.26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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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15 ~ 25.07.17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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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5 ~ 25.06.27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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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7 ~ 25.03.30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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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29 ~ 25.05.31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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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28 ~ 25.05.30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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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0 ~ 25.03.23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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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17 ~ 25.04.19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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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9 ~ 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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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12 ~ 25.05.14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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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3 ~ 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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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21 ~ 25.01.23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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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5 ~ 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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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09 ~ 2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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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02 ~ 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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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28 ~ 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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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11 ~ 24.02.13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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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22 ~ 24.03.24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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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1.01 ~ 21.10.15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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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Icon
25.06.24 ~ 25.06.26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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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태국 방콕 코스멕스(COSMEX) 박람회 EN
calendarIcon
25.11.04 ~ 25.11.06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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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Cambodia Beauty Connect Expo
calendarIcon
25.09.17 ~ 25.09.19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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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스 잔여!!) 2025 도쿄 헬스앤뷰티 박람회
calendarIcon
25.07.02 ~ 25.07.04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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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북미 코스모프로프 라스베가스 화장품·미용 박람회
calendarIcon
25.07.15 ~ 25.07.17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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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뷰티월드 두바이
calendarIcon
25.10.27 ~ 25.10.29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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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뷰티월드 오사카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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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0 ~ 25.10.22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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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독일 뷰티 뒤셀도르프/탑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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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0 ~ 26.03.22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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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코스메도쿄&테크 미용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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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4 ~ 26.01.16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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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China Guangzhou International Beauty Expo (Aut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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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4 ~ 25.09.06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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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종료)2025 PLMA 시카고 PB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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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7 ~ 25.11.18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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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중국 청두 미용 박람회(추계)
calendarIcon
25.10.16 ~ 25.10.18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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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Beauty Expo Austr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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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6 ~ 25.08.17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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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홍콩 미용 박람회
calendarIcon
25.11.11 ~ 25.11.14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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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뉴욕 2025 참가 모집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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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5 ~ 25.10.18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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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alaysia AMSC Aesthetic Ex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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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05 ~ 25.08.06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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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코스모뷰티 베트남 뷰티 박람회
calendarIcon
25.07.24 ~ 25.07.26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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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중국 상하이 홍치아오 미용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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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4 ~ 25.06.26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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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터참 러시아 추계 미용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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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5 ~ 25.10.18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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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바이오 아시아 대만 박람회
calendarIcon
25.07.24 ~ 25.07.27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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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코스모뷰티 인도네시아 화장품 미용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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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9 ~ 25.10.11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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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코스모뷰티 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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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30 ~ 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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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별 전시회

  • CHINA

  • KOREA

  • USA

  • MIDDLE EAST/MENA

  • JAPAN

  • EUROPE

  • ASIA

News
산업뉴스
2026/09/8
“Return to China: K-Beauty Rises Again” 달라진 中 화장품·뷰티 시장...전시회 전략 변화 요구받는 K-뷰티
“Return to China: K-Beauty Rises Again”달라진 中 화장품·뷰티 시장...전시회 전략 변화 요구받는 K-뷰티허강우 기자 kwhuh@cosmorning.com등록 2026.09.05 16:54:24코이코, 제 71회 광저우 CIBE 한국관 구성·운영▲ 중국 화장품·뷰티 시장의 변화 양상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제 71회 추계 광저우국제미용박람회(CIBE)가 지난 4일 개막, 오는 6일까지 중국 광저우 파저우 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장 입구 전경. <사진 제공·(주)코이코 중국 전시팀> 중국 화장품·뷰티 시장의 경쟁 환경과 유통 구조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한국 화장품·뷰티 기업의 관련 전시회 참가 전략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즉 이전까지 전시회에서 제품을 먼저 선보이고 현지 바이어를 만나는 상황 자체가 중국 시장 진출의 중요한 출발점이었다면 이제는 어떠한 전시회를 통해 타깃 시장을 설정하고 이를 위해 가장 적합한 바이어를 찾아 실제 유통과 판매로 어떻게 이어갈 것인지에 대한 전략 수립이 이뤄져야 한다는 의미다. 특히 중국 로컬 브랜드의 급성장과 유통채널 다변화, 온라인 플랫폼의 영향력 확대 등으로 경쟁 환경이 달라지면서 단순한 제품 경쟁력 만으로는 현지 시장에서 차별화하기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중국 전시회 역시 제품을 소개하는 공간을 넘어 현지 시장의 수요와 유통 구조를 직접 확인하고 향후 수출 전략을 검증하는 장으로 활용할 가치 역시 높아지고 있다. 추계 광저우 CIBE, 中 화장품·뷰티 트렌드 변화 가늠자▲ (주)코이코가 구성한 한국관에는 모두 32곳의 기업((사)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 회원사 16사 포함)이 출사표를 던지고 414㎡ 규모의 전시 공간을 확보, △ 스킨케어 △ 기능성 케어 △ 미용기기 △ 헤어케어 △ 메디컬·에스테틱 등의 카테고리에서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제공·(주)코이코 중국 전시팀>  해외 화장품·뷰티 전시회 한국관 주관사 (주)코이코(대표 조완수)는 지난 4일 개막, 오는 6일까지 중국 광저우 파저우 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 71회 추계 광저우국제미용박람회(CIBE)에 한국관을 구성, 참가했다. 지난 1989년 시작한 광저우국제미용박람회는 중국 화장품·미용 산업의 성장과 함께 해 온 대표 전시회로서의 명성이 높다. 광저우를 비롯해 베이징·상하이·선전 등 중국 주요 도시에서 전시회를 열며 지역별 산업과 유통 특성에 따른 시장 접근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전시회는 약 300,000㎡ 규모의 전시장에 A·B구역-25개 전문관으로 운영 중이다. 3천800여곳 이상의 참가사가 1만 개에 이르는 브랜드를 출품했다. 화장품(완제품)을 비롯, 헤어·반영구화장·네일성형·패키징·의료&미용기기·스파·살롱·미용 관련 장비&설비 등 미용 산업 전반의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거래선 개척·확장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전시회 테마는 ‘智美共生·绿动未来’(스마트 뷰티와 친환경 미래의 공존). 최신 뷰티 기술과 산업 트렌드를 비롯해 △ 기술 혁신 △ 산업 간 협력 △ 친환경 전환 등 화장품·뷰티 산업의 변화 방향을 함께 다룬다. (주)코이코가 구성한 한국관에는 모두 32곳의 기업((사)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 회원사 16사 포함)이 출사표를 던졌다. 414㎡ 규모의 전시 공간을 확보, △ 스킨케어 △ 기능성 케어 △ 미용기기 △ 헤어케어 △ 메디컬·에스테틱 등의 카테고리에서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다. 전시회 첫날부터 현지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제품별 수요와 유통채널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는 등 각사 계획에 따른 전략을 수행 중이다. 특히 일반 소비재뿐 아니라 미용기기·전문 피부관리 솔루션·메디컬·에스테틱 등 전문성을 강조한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중국 시장을 세분해야 할 필요성 역시 커지고 있다는 분석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 中 시장, 수출 감소보다 유통 변화에 주목해야최근 국내 화장품·뷰티 기업의 중국 시장에 대한 시각과 대응 전략의 변화 요구 역시 강하게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도 상반기 중소기업 수출 동향’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우리나라의 대 중국 화장품 수출액은 5억5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2.4% 감소했다. 표면 상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K-뷰티의 입지가 약화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러나 동시에 온라인 화장품 수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85.3% 증가한 5억2천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중국 시장 역시 75.6%의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결국 이는 중국 시장이 단순히 축소 양상을 보이는 것이 아니라 유통구조와 소비·구매 행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하다. 오프라인 중심의 기존 전통 수출 방식으로는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어려워지고 있는 반면 온라인 플랫폼과 디지털 콘텐츠, 현지 소비자 접점이 결합된 새로운 유통 구조에서는 여전히 성장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분석이다. 이같은 분석에 근거하면 중국 전시회에 참가하는 국내 기업들은 ‘중국에 제품을 수출한다’는 접근보다 ‘중국에서 어떤 소비자에게, 어떤 채널을 통해, 어떤 차별점을 가진 제품을 판매할 것인가’​를 먼저 고민해야 한다는 부분에 주목할 필요가 크다. 관련해 (주)코이코 측은 “전시회 역시 이러한 전략을 검증하는 공간으로 활용해야 한다. 단순히 많은 바이어를 만나는 데 의미를 둘 것이 아니라 자사 제품에 적합한 유통채널과 구매 수요를 가진 바이어를 선별하고 상담 결과를 향후 제품과 수출 전략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中 로컬 브랜드 급성장...K-뷰티 경쟁 방식도 바꿔야중국 현지 브랜드의 경쟁력 강화 추세도 국내 기업들이 주목해야 할 변화 가운데 하나다. 이전까지 중국 시장에서 대한민국 화장품은 △ 품질 △ 트렌드 대응력 △ 한류 콘텐츠와의 연계 등을 주요 경쟁력으로 활용할 수 있었다. 그렇지만 최근 중국 로컬 브랜드들은 현지 소비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제품 개발과 빠른 시장 대응,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있는 모습이 뚜렷하다. 이에 따라 한국 기업 역시 제품의 기능성과 기술력을 명확하게 제시하는 동시에 중국 소비자 수요에 맞춘 현지화 전략을 수행할 필요성 역시 높아지고 있는 것. 제품명과 패키지, 가격뿐 아니라 소비자에게 전달할 핵심 효능과 콘텐츠, 판매채널까지 현지 시장을 고려해 설계하지 않으면 중국 시장에서의 경쟁력은 기대하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특히 미용기기·전문 피부관리 솔루션·메디컬&에스테틱 제품 등 전문 뷰티 분야는 일반 소비재와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 제품 경쟁력뿐 아니라 현지 유통 파트너와 전문 채널, 관련 규제· 인증 절차 등을 동시에 검토·수행해야 실질 비즈니스로 연결 가능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 전시회 부스 방문객 수보다 ‘넥스트 스텝’ 설계가 더 중요중국과 같은 대형 시장에서 전시회 참가의 성과를 단순한 부스 방문객 수나 상담 건수로 판단하는 방식에도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전시 참가 전부터 목표 시장과 바이어 유형을 설정하고 현장에서는 상담 내용을 제품별·채널별로 구분해 기록해야 한다. 관심 바이어에 대한 △ 샘플 제공과 견적 △ 인증 검토 △ 유통 협의 △ 후속 미팅 등을 체계화해 연결해야 전시회 참가가 실제 수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중국 시장은 지역별 유통 환경과 소비자 특징이 다르기 때문에 모든 전시회를 동일한 방식으로 접근하기보다 자사의 제품군과 목표 바이어에 맞는 지역과 전시회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주)코이코의 중국 전시 담당자는 “중국 시장의 변화만을 이유로 전시회 참가를 줄이기보다는 변화한 시장을 직접 확인하고 향후 전략을 조정하는 기회로 전시회를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전제하고 “앞으로 중국 전시회는 ‘참가했다’는 사실보다 △ 바이어의 성향 △ 타깃 시장에 대한 정확한 정보 획득 △ 실제 수출 성과로의 연결 방안 등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내년 중국 전시회, 광저우·상하이 중심 재편중국 시장의 이러한 변화에 맞춰 (주)코이코는 2027년 중국 전시회 한국공동관을 대형 전시회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중국 내 화장품·뷰티 산업 거점이라고 할 광저우와 상하이를 중심으로 국내 기업들이 현지 시장과 유통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목표 바이어와의 접점을 확대할 기회를 마련하는데 역점을 두겠다는 것. 따라서 △ 춘계 광저우국제미용박람회(CIBE·2027년 3월 10~12일) △ 상하이미용박람회(CBE·2027년 5월 12~14일) △ 추계 광저우국제미용박람회(CIBE·2027년 9월 4~6일) 등 3개 전시회가 내년 한국관을 구성할 전시회의 주축을 이룰 전망이다. 조완수 대표는 “중국 전시회 참가 자체보다 참가 이후 어떠한 비즈니스 모델까지 연결하고 확장할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며 “제품 차별화와 현지 맞춤형 마케팅뿐 아니라 규제와 인증, 온라인 플랫폼, 현지 유통 파트너 등 실제 시장 진입에 필요한 요소를 전시 참가 전부터 함께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조 대표는 또 “전시회 현장에서 확인한 바이어의 요구와 시장 정보를 다음 제품 개발과 유통 전략에 반영할 수 있도록 참가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코이코는 내년 3월의 광저우 CIBE, 5월의 상하이 CBE 한국관 참가사를 모집하고 있다.
2026/09/7
시드니에 펼쳐지는 K-뷰티 쇼케이스..- Beauty Expo Australia 2026 한국관 운영
‘Beauty Expo Australia 2026’, 8월 15~16일 ICC Sydney에서 개최.. 현지 살롱, 클리닉, 유통 관계자와 비즈니스 기회 모색   해외 전시 전문기업 코이코(대표 조 완수)는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호주 시드니 ICC Darling Harbour에서 개최되는 B2B 전문 뷰티 전시회 ‘Beauty Expo Australia 2026’(이하 호주 뷰티엑스포)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한다고 밝혔다.   호주 뷰티엑스포는 오세아니아의 대표적인 B2B 뷰티 전시회로, 그 규모와 유명세로 손꼽히는 행사이다. 살롱 및 스파 운영자, 에스테틱·피부관리 전문가, 클리닉 관계자, 유통·도소매 바이어 등 뷰티산업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로 전년도에는 6,000여명 이상의 뷰티 전문가가 190여개 주요 브랜드와의 비즈니스를 위해 참석했으며 100여개에 육박하는 교육 세션과 컨퍼런스가 진행되었다.  올해 전시에서는 스킨케어와 코스메틱을 비롯해 뷰티 디바이스, 에스테틱, 메디컬 뷰티, 네일, 메이크업, 스파와 웰니스 등 폭넓은 분야의 제품과 기술이 소개된다. 전시장 내 Main Stage에서는 제품 시연과 교육 프로그램, 호주 현지의 뷰티/에스테틱 컨퍼런스, 메이크업 경연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호주 화장품 및 뷰티 제품 유통 시장의 경우, 일부 기능성·의료 연계 제품군에 대해 호주 치료용품청(TGA, Therapeutic Goods Administration)의 규제 및 승인 요건이 적용되며, 현지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관련 규정에 대한 이해와 준수가 필수적이다. 특히 TGA 승인 여부와 필요성이 지난 9월부터 더 강하게 적용된 만큼 이러한 규제 환경을 반영해 주최 측은 올해 8월 행사를 위해 참가 기업 선정 단계에서부터 제품 적합성 및 시장성에 대한 꼼꼼한 스크리닝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전시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향후 호주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유통 및 브랜드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TGA 등록 또는 승인 여부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참가 기업들에게는 단순한 전시 참가를 넘어 중장기적인 규제 대응 전략 수립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처럼 현지 규제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요구되는 시장임에도 호주 뷰티업계가 K-Beauty에 주목하는 배경에는 호주 시장 내 뚜렷한 소비자 수요가 자리하고 있다. 현지 소비자들은 K-Beauty의 수분·피부 장벽 관리 중심 제품과 차별화된 성분, 합리적인 가격대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여기에 K-팝과 K-드라마를 통한 친숙도, SNS 후기와 사용 전후 콘텐츠가 더해지면서 제품에 대한 관심과 실제 구매로 이어졌고 Sephora Australia, W cosmetics 등 한국 화장품을 취급하는 편집샵도 시드니 전역에 자리잡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주최 측 역시 K-Beauty를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분야로 주목하고 있으며, 이번 한국관 참가를 통해 국내 기업이 현지 살롱·클리닉 및 유통 바이어에게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신규 파트너 발굴과 시장 진출 가능성을 구체화하는 기회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이코는 이번 전시의 한국 대표부 및 한국관 주관사로서 국내 참가기업 모집부터 전시 준비와 현장 운영까지 한국관 참가 전반을 지원했다고 밝히며, “호주 뷰티시장에서 K-Beauty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지금 이번 한국관 참가가 국내 기업들이 현지 소비자와 업계 관계자의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유통 협력과 시장 진출 가능성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남겼다. 이에 2027년도 전시 참가 문의는 한국 대표부 코이코(Tel. 02-577-4927, info@thekoeco.com)으로 남기면 된다.  
2026/08/18
코이코, 북미 코스모프로프서 K-뷰티 참가 규모 확대
코이코, 북미 코스모프로프서 K-뷰티 참가 규모 확대- 한국 브랜드·공급사 250개 이상 참가, 코스모트렌드 전 부문 선정으로 기술력 부각▲ ‘2026 북미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 한국관에서 국내 뷰티 기업들이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한 제품 상담을 진행했다. 출처 : 코이코 [라스베이거스=화장품전문지 공동취재단] 코이코(KOECO, 대표이사 조완수)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북미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Cosmoprof North America Las Vegas 2026)’에서 K-뷰티 기업들의 참가 규모 확대와 기술 경쟁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 브랜드와 공급사 250개 이상이 참여해 지난해 약 190개사보다 규모를 키웠다. K-뷰티는 완제품 브랜드부터 패키징, 제조설비, 유통까지 뷰티 산업 전 분야에 걸쳐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KOBITA, 회장 김승중)와 코이코가 지원한 기업은 총 105개사다. KOBITA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의 지원을 받아 스킨케어 14개사, 헤어케어 1개사, 코스모팩 1개사 등 16개사로 한국공동관을 구성했다. 코이코는 독립부스와 한국공동관 67개사,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 8개사, 강남구·한국무역협회 6개사,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8개사 등 총 89개사의 참가를 도왔다. 현장에서는 북미 시장에서 확산되고 있는 성분 중심 소비 흐름과 K-뷰티의 제품 기획력이 맞물리는 흐름도 나타났다. 최근 미국 시장에서는 성분의 작동 원리와 효능 근거를 확인하는 소비가 늘고 있으며 피부·모발 고민을 세분화하고 사용 효과를 직관적으로 제시하는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이 같은 변화는 전시 부스 구성에서도 드러났다. 성분명을 패키지 전면에 배치하거나 피부 고민별 효능을 강조한 제품이 다수 소개됐으며, 간결한 패키지와 성분 중심 제품명, 세분화한 라인업 등 K-뷰티식 제품 기획과 유사한 사례도 눈에 띄었다. 한국 화장품의 기술력은 글로벌 뷰티 트렌드 쇼케이스인 ‘코스모트렌드(CosmoTrends)’에서도 드러났다. 코스모프로프의 파트너사이자 글로벌 트렌드 분석 기업인 뷰티스트림즈가 선정한 올해 전시의 5대 트렌드인 NAD+ 기반 스킨, 롱제비티, 선케어, 두피·헤어케어, 콜라겐 적용 전 부문에 K-뷰티 제품이 이름을 올렸다. 코스모트렌드에 선정된 23개 제품 중 한국 제품은 10개를 차지했다. 특히 차세대 안티에이징 성분인 NAD+ 부문에서는 선정작 4개 중 3개가 한국 제품으로 나타났다. NAD+에 NMN, PDRN 등을 배합하고 나노리포좀, 세포외소포 등의 기술로 안정화해 피부 전달력을 높인 점이 주목받았다. 혁신 제품을 선정하는 ‘2026 코스모프로프·코스모팩 북미 어워즈’에서도 한국 기업의 성과가 이어졌다. 전체 결선작 24개 중 7개가 한국 제품으로 집계됐으며 향수 부문을 제외한 5개 부문에 진출했다. ▲ ‘2026 코스모프로프·코스모팩 북미 어워즈’ 전시 공간에 혁신 제품들이 소개되고 있다. 출처 : 코이코 전시 현장에서는 북미와 중남미 유통망 확보를 위한 상담이 활발하게 이어졌다. 첫날 오전에는 사전 약속된 바이어 미팅 중심으로 운영됐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통 관계자들의 방문이 늘며 한국 기업 부스의 상담 열기가 높아졌다. 국내 뷰티 브랜드 300여 개를 해외로 유통하는 플랫폼 기업 어미티(Amity)는 이번 전시에 처음 참가해 북미 신규 판로 개척에 나섰다. 어미티 관계자는 “전시회 첫 참가라 생소했던 신청 단계부터 현장 운영 노하우까지 코이코로부터 세세하게 안내받아 시행착오를 크게 줄일 수 있었다”며, “자체 역량만으로는 개척하기 힘든 미주와 중남미 등 신흥 시장 진출에 있어 코이코의 든든한 지원이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인 발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동안 미국 시장에 OEM 방식으로 제품을 공급하며 노하우를 쌓아온 화윤설은 이번 전시에서 처음으로 자체 브랜드 부스를 꾸리고 직접 바이어 맞이에 나섰다. 화윤설 이윤설 대표는 “23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며 쌓은 제조 경쟁력을 바탕으로 자체 브랜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미국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새로운 유통 접점을 발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속 참가를 통해 북미 네트워크를 다지는 기업들도 눈길을 끌었다. JM솔루션은 지난해 전시에서 거둔 긍정적인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올해도 라스베이거스를 찾았으며 르베라쥬는 지난해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 참가에 이어 올해 첫 미국 전시 일정으로 라스베이거스를 선택하며 현지 영업망 확장에 속도를 냈다. ▲ 한국 뷰티 기업 참가 부스에서 해외 바이어와 제품 상담이 진행되고 있다. 출처 : 코이코 한의학 원료 기반 스킨케어 브랜드 편강율, 향 중심 생활용품 브랜드 나드·부케가르니를 운영하는 브리드비인터내셔널은 편강율의 글로벌 인지도를 활용해 북미 지역 벤더 발굴에 나섰다. 이들 관계자는 “북미는 시장 규모가 크면서도 타 권역 대비 소비 특성이 비교적 균일해 확실한 벤더만 확보하면 전역으로 빠른 확장이 가능하다”며, “해외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탄탄한 인지도를 바탕으로 이번 전시에서 실질적인 미국 유통 파트너를 발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에이지투웨니스(AGE20’S)’의 에센스 팩트를 앞세워 미국 주류 유통망 진입을 노리는 애경산업도 현장 상담에 나섰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첫날 오전엔 브랜드 오너 중심의 탐색전 성격이 강했지만 오후부터 본격적인 유통 바이어들의 방문이 늘었다”며, “한국 기업들이 일정 구역에 공동관 형태로 모여 있어 바이어들의 주목도와 접근성을 높이는 데 유리했다”고 말했다. 페인 매니지먼트(Pain Management) 뷰티라는 독자 영역을 개척한 파워풀엑스의 부스에는 제품을 직접 체험하려는 바이어들이 몰렸다. 파워풀엑스 측은 “현장에서 제품을 체험한 유통 관계자들의 반응이 뜨겁다”며, “이번 전시를 기점으로 미국과 중남미 지역 파트너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참가 기업들은 현장의 관심보다 전시 이후의 후속 관리가 실질적 성과를 좌우한다고 입을 모았다. 지난해 마이애미 전시에 이어 연속 참가한 브랜드 샤이샤이샤이 측은 “현장에서 즉각적인 계약이 성사되기보다는 이곳에서 나눈 상담을 바탕으로 귀국 후 지속적인 후속 미팅을 거쳐 유통망을 구체화하는 과정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미국 내 K-뷰티 유통을 담당하는 실리콘투 미국 법인 스타일코리안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 전시에 참가했다. 스타일코리안 측은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 제품을 찾는 바이어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지만 시장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며, “국가와 지역마다 시장 특성이 다른 만큼 현지에서 바이어를 직접 상대하는 유통사의 의견을 브랜드사도 세밀하게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코비타 김성수 명예회장은 “한국 부스가 전체의 20%를 차지하는 데다 독립 부스까지 더하면 현장에서 체감하는 영향력은 그 이상”이라며, “북미 시장에서의 성공 경험이 우리 기업들에게 지속적이고 공격적인 도전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동력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김 명예회장은 “특히 올해는 단순한 규모의 경쟁을 넘어 차세대 성분과 고도화된 기술력으로 까다로운 바이어들의 눈높이를 맞추고 있다”며, “K-뷰티가 확실한 질적 성장을 이뤄냈음을 현지 시장에 증명한 자리”라고 강조했다.
2026/08/18
‘북미 코스모프로프 라스베가스’에서 K-뷰티, 성분·기술 경쟁력 앞세워 트렌드 주도
‘북미 코스모프로프 라스베가스’에서 K-뷰티, 성분·기술 경쟁력 앞세워 트렌드 주도- 250개사 참가, 완제품부터 패키징과 제조설비, 유통까지 뷰티 산업 전 분야 출품... 성분 중심·피부 고민 세분화·사용 경험 등 강조13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2026 북미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 현장은 북미 시장 확대를 모색하는 한국 뷰티 기업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이번 전시회에 한국은 역대 최대 규모인 250여 개사가 집결했다. 전 세계 1000여 개 참가사 중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 K-뷰티는 차세대 성분을 앞세운 완제품부터 패키징과 제조설비, 유통까지 뷰티 산업 전 분야를 아우르며 북미 시장에서 제품·기술 경쟁력을 드러냈다.올해 전시회에는 한국 뷰티 기업 250개사 이상 참가했다. 지난해 약 190개사가 참가한 데 이어 올해는 완제품 브랜드부터 부자재 공급사까지 한국 기업의 참여 범위가 한층 넓어졌다.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KOBITA, 회장 김승중)와 코이코(KOECO, 대표이사 조완수)가 지원한 기업만 총 105개사에 달한다. 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의 지원을 받아 스킨케어 14개사, 헤어케어 1개사, 코스모팩 1개사 등 16개사로 한국공동관을 구성했다. 코이코는 독립부스와 한국공동관 67개사,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 8개사, 강남구·한국무역협회 6개사,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8개사 등 총 89개사의 참가를 지원했다.올해 K-뷰티 기업들의 존재감은 두드러졌다. 미국 시장 내 K-뷰티의 양적 성장과 함께 성분·제형·기술 경쟁력이 강화된 질적 변화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었다는 게 현장 참가사들의 반응이다. 이는 미국 시장에서 성분의 작동 원리와 효능 근거를 따지는 소비 확산도 한몫했다. K-뷰티 특성인 성분 중심+빠른 제품화+사용 경험과 맞물리며 이번 전시장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평가다. 일부 해외 기업 부스들도 성분명을 패키지 전면에 크게 배치하고 피부 고민별 효능을 강조한 제품이 주를 이루는 K-뷰티의 제품 기획과 마케팅 방식에 가까운 사례도 눈에 띄었다.국내 뷰티 브랜드 300여 개를 해외로 유통하는 플랫폼 기업 '어미티(Amity)'는 이번 전시에 처음 참가해 북미 신규 판로 개척에 나섰다. 어미티 관계자는 "전시회 첫 참가라 생소했던 신청 단계부터 현장 운영 노하우까지 코이코로부터 세세하게 안내받아 시행착오를 크게 줄일 수 있었다"며 "자체 역량만으로는 개척하기 힘든 미주와 중남미 등 신흥 시장 진출에 있어 코이코의 든든한 지원이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인 발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한국 화장품의 기술 경쟁력은 글로벌 뷰티 트렌드 쇼케이스인 '코스모트렌드(CosmoTrends)'에서도 확인됐다. 코스모프로프의 파트너사이자 글로벌 트렌드 분석 기업인 뷰티스트림즈가 선정한 올해 전시의 다섯 가지 트렌드(△NAD+ 기반 스킨 △롱제비티 △선케어 △두피·헤어케어 △콜라겐 적용) 전 부문에 K-뷰티가 이름을 올렸다.코스모트렌드에 선정된 23개 제품 중엔 한국 제품이 10개나 됐다. 특히 차세대 안티에이징 성분인 NAD+ 부문에선 선정작 4개 중 3개가 한국 제품일 정도로 강세를 보였다. NAD+에 NMN이나 PDRN 등을 배합하고, 이를 나노리포좀·세포외소포 같은 기술로 안정화해 피부 전달력을 높인 점이 주목받았다.혁신 제품을 가리는 '2026 코스모프로프·코스모팩 북미 어워즈'에서도 한국 기업의 성과가 이어졌다. 전체 결선작 24개 중 7개가 한국 제품(29.2%)이었으며, 향수 부문을 제외한 5개 부문에 진출했다. 14일 발표된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참가 기업들은 현장의 관심보다 전시 이후의 '후속 관리'가 실질적 성과를 좌우한다고 입을 모았다. 지난해 마이애미 전시에 이어 연속 참가한 브랜드 샤이샤이샤이 측은 "현장에서 즉각적인 계약이 성사되기보다는, 이곳에서 나눈 상담을 바탕으로 귀국 후 지속적인 후속 미팅을 거쳐 유통망을 구체화하는 과정이 핵심"이라고 말했다.코비타 김성수 명예회장은 "한국 부스가 전체의 20%를 차지하는 데다 독립 부스까지 더하면 현장에서 체감하는 영향력은 그 이상"이라며 "북미 시장에서의 성공 경험이 우리 기업들에게 지속적이고 공격적인 도전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동력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이어 "특히 올해는 단순한 규모의 경쟁을 넘어 차세대 성분과 고도화된 기술력으로 까다로운 바이어들의 눈높이를 맞추고 있다"며 "K-뷰티가 확실한 질적 성장을 이뤄냈음을 현지 시장에 완벽히 증명해낸 자리"라고 강조했다.
2026/07/1
Exihibition Report: K-화장품·뷰티, 아세안의 심장 태국을 두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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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코이코, 상하이 CIBE 한국관 운영…중국 시장 공략 다시 속도
코이코, 상하이 CIBE 한국관 운영…중국 시장 공략 다시 속도프리미엄 스킨케어·더마코스메틱 앞세워 현지 바이어 상담 활발김유진 기자 | pick@beautynury.com 입력 2026-06-29 16:37 수정 2026-06-29 16:41   코이코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70회 중국 상하이 홍치아오 국제 미용 박람회(CIBE)'에 한국관을 마련하고 국내 화장품 기업들의 중국 시장 진출 확대를 지원했다.해외 뷰티 전시회 한국관 주관사 코이코(대표 조완수)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중국 상하이 홍치아오 국가전시컨벤션센터(NECC)에서 열린 CIBE에 참가해 90㎡ 규모의 한국관을 조성했다고 29일 밝혔다.▲중국 상하이 CIBE 한국관 전경. . ⓒ코이코1989년 출범한 CIBE는 중국을 대표하는 미용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AI 뷰티 테크놀로지와 미래 산업 생태계'를 주제로 열렸으며,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뷰티 디바이스, 의료미용, OEM·ODM, 원료, 패키징 등 뷰티 산업 전 분야의 2,000여 개 기업과 1만여 개 브랜드가 참가했다.코이코는 국내 5개 기업과 함께 기능성 화장품, 더마코스메틱, 아이뷰티 제품을 선보였다. 참가 기업들은 현지 유통업체와 바이어를 대상으로 활발한 상담을 진행했으며, 프리미엄 스킨케어와 개인 맞춤형 뷰티 솔루션을 중심으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알렸다.중국 화장품 시장은 품질과 기능성을 중시하는 소비 성향이 확대되면서 프리미엄 스킨케어와 더마코스메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라이브커머스와 온라인 플랫폼 중심의 유통 환경 변화도 시장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로 꼽힌다.코이코 조완수 대표는 "중국 시장은 경쟁이 치열해졌지만 여전히 국내 화장품 기업들에게 중요한 시장"이라며 "현지 소비 트렌드와 유통 구조를 이해하고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갖춘다면 충분한 기회가 있다"고 말했다.이어 "최근에는 오프라인 전시와 온라인 콘텐츠를 연계한 마케팅이 중국 시장 공략의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중국 전문 전시회를 통해 국내 기업들의 시장 진출과 성과 창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코이코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2026 중국 광저우 국제 미용 박람회(추계)' 한국관 참가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2026/06/29
코이코, 2026 도쿄 헬스&뷰티 박람회 한국관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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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유럽 한류 열풍, K-화장품·뷰티로부터 불어온다
유럽 한류 열풍, K-화장품·뷰티로부터 불어온다허강우 기자 kwhuh@cosmorning.com등록 2026.06.17 18:37:33▲ (주)코이코가 프랑스 파리 팔레 데 콩그레(Palais des Congrès) Hall Passy에서 열리고 있는 ‘K-EXPO FRANCE 2026’(6월 16일~18일)에서 K-뷰티 전시·체험 존을 구성, 프랑스 현지와 유럽 소비자를 직접 겨냥한 활동을 전개 중이다. 유럽에서 부는 한류 열풍의 시작점은 K-화장품·뷰티다. 내일(18일)까지 그 바람은 계속 불어닥칠 기세다. (주)코이코(대표 조완수)가 어제(16일) 개막해 내일(18일)까지 사흘 동안 프랑스 파리 팔레 데 콩그레(Palais des Congrès) Hall Passy에서 열리고 있는 ‘K-EXPO FRANCE 2026’에서 K-뷰티 전시·체험 존을 구성, 유럽 소비자를 직접 겨냥한 활동을 전개 중이다. (주)코이코의 K-뷰티 전시·체험존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윤지)과 (재)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원장 조신행)이 추진하는 ‘해외 한류박람회 연계 K-뷰티 전시·체험 존 운영 사업’의 일환이다. (주)코이코는 수행사 자격으로 박람회 현장과 프로그램 기획·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이미 지난 5월에는 ‘K-EXPO LA 2026’(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K-뷰티 체험 존을 운영, 이틀 동안 약 2천500명의 참관·방문객을 소화했다. 맞춤형 뷰티 체험 프로그램, 현지 소비자 인기▲ 제품 전시 수준을 넘어 체험-콘텐츠-홍보를 연계한 K-화장품·뷰티 해외 진출 모델 구축을 목표로 삼고 있는 이번 행사에서는 현장 체험을 통해 제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SNS 콘텐츠 확산과 쇼케이스 운영의 효율화를 추구하고 있어 앞으로의 상황 전개에 더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프랑스 K-뷰티 전시·체험 존에서는 AI 피부 진단 기기를 활용한 맞춤형 뷰티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리에 운영 중이다. 방문객들은 피부 상태를 분석받고 그 결과에 따라 적합한 K-화장품·뷰티 제품을 추천받고 있으며 추천 제품은 이번 사업에 참가하고 있는 K-화장품·뷰티 기업 10곳의 핵심 제품들이다.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 퍼스널 컬러 진단 △ 페이스 데코레이션 스티커 체험 △ 포토 존 이벤트 등의 운영을 통해 방문 소비자들이 K-화장품·뷰티를 직접 경험하도록 구성한 것. 특히 포토 존의 경우, 소비자들의 인증 사진 촬영과 SNS 공유를 유도함으로써 K-화장품·뷰티 콘텐츠의 온라인 확산 효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현지 전언이다. 체험 존에는 참여 기업들의 제품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K-뷰티 쇼케이스’도 마련했다. 참가 기업들은 쇼케이스를 통해 자사 제품을 홍보하는 동시에 현지 소비자들에게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시장 반응 확인이 가능해 현실성 높은 마케팅·영업 전략 수립도 가능하다. 시연 프로그램 가동…체험-콘텐츠-홍보 연계에 역점개막일과 둘째 날(17일)에는 △ 닥터제이코스 △ 뷰티스 △ 에이씨티가 제품 시연 프로그램을 펼쳤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제품의 사용 방법과 특징을 직접 확인하면서 제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도 가졌다. 이번 행사 현장 메인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K-Celebration Stage’에는 K-화장품·뷰티 대표 기업으로 닥터제이코스가 참가했다. 닥터제이코스는 ‘건강한 피부의 시작: K-뷰티 테라피–닥토필’을 주제로 라이브 시연 무대를 선보이는 한편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참여형 프로그램 진행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체험-콘텐츠-홍보를 연계한 K-화장품·뷰티 해외 진출 모델 구축을 목표로 삼고 있다. 현장 체험을 통해 제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SNS 콘텐츠 확산과 쇼케이스 운영의 효율화를 추구, 참가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구현하는데 역점을 둔다. 10월엔 멕시코시티에서 K-화장품·뷰티 바람몰이조신행 (재)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장은 “지난 LA 행사에서도 많은 현지 소비자들이 K-화장품·뷰티 체험 프로그램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호응했었다”며 “프랑스 행사에서도 AI 피부 진단·퍼스널 컬러 진단·체험&시연 프로그램 등을 통해 K-화장품·뷰티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조 원장은 “현지 소비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행사를 통해 접점을 넓힘으로써 수출 확대를 추구하는 만큼 프로그램 다양화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다”며 “프랑스는 EU는 물론 전 세계 화장품·뷰티 산업의 핵심 시장이자 프리미엄 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은 국가다. 이번에 전개한 다양한 프로그램의 체험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구매와 브랜드 인지도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주)코이코는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해외 한류박람회 연계 K-뷰티 전시·체험 존 운영 사업을 통해 지난 5월 미국 LA와 6월의 프랑스 파리에 이어 오는 10월에는 멕시코시티에서 K-뷰티 전시·체험 존을 운영, 글로벌 소비자 접점 확대와 국내 화장품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2
코이코, K-뷰티 유럽 시장 접점확대
코이코, K-뷰티 유럽 시장 접점확대K-EXPO FRANCE 2026 참가…브랜드 전시·체험존 운영정부재 기자입력 2026.06.18 10:20해외뷰티 전시회 한국관 공동주관사인 ㈜코이코(대표 조완수)가 K-뷰티 유럽 시장 수출 선발대 역할을 톡톡히하고 있다.㈜코이코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프랑스 파리 팔레 데 콩그레 Hall Passy에서 개최된 ‘K-EXPO FRANCE 2026’에서 K-뷰티 전시·체험존을 운영하며 유럽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이번 K-뷰티 전시·체험존은 한국컨텐츠진흥원(원장 김윤지) 과 (재)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원장 조 신행)이 추진하는 ‘해외 한류박람회 연계 K-뷰티 전시·체험존 운영 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며, 코이코는 수행사로써 현장 운영 및 프로그램 기획·운영을 담당한다.코이코는 지난 5월 미국 LA에서 개최된 K-EXPO LA 2026에서 K-뷰티 체험존을 운영하여 2일간 약 2,500명의 방문객을 유치한 바 있으며, 이번 프랑스 행사에서는 더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였다.프랑스 K-뷰티 전시·체험존에서는 AI 피부 진단 기기를 활용한 맞춤형 뷰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방문객들은 피부 상태를 분석받고 그 결과에 따라 적합한 K-뷰티 제품을 추천받을 수 있으며, 추천 제품은 이번 사업에 참가한 국내 화장품 기업 10개사 제품으로 구성됐다.또한 퍼스널 컬러 진단, 페이스 데코레이션 스티커 체험, 포토존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관람객들이 K-뷰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포토존은 방문객들의 인증 사진 촬영과 SNS 공유를 유도하여 K-뷰티 콘텐츠의 온라인 확산 효과를 높였다.체험존 내에는 국내 화장품 기업 10개사의 제품으로 구성된 K-뷰티 쇼케이스도 운영했다. 참가기업들은 쇼케이스를 통해 자사 제품을 홍보하고, 현지 소비자들에게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시장 반응 확인에 나서는 모습이다.아울러 전시 첫째 날과 둘째 날에는 참가기업인 닥터제이코스, 뷰티스, 에이씨티가 제품 시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현장 방문객들은 제품의 사용 방법과 특징을 직접 확인하며 K-뷰티 제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기회가 됐다.프랑스 한류박람회 현장 메인 프로그램인 ‘K-Celebration Stage’에는 K-뷰티 대표 기업으로 닥터제이코스가 참가했다. 닥터제이코스는 ‘건강한 피부의 시작 : K-뷰티 테라피 – 닥토필’을 주제로 라이브 시연 무대를 선보이며, 관람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체험, 콘텐츠, 홍보를 연계한 K-뷰티 해외 진출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현장 체험을 통해 제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SNS 콘텐츠 확산과 쇼케이스 운영을 통해 참가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재)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조신행 원장은 “지난 LA 행사에서도 많은 현지 소비자들이 K-뷰티 체험 프로그램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우수한 반응을 보여주었다”며 “이번 프랑스 행사에서도 AI 피부 진단, 퍼스널 컬러 진단, 제품 체험 및 시연 프로그램 등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이 K-뷰티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조신행 원장은 “이런 행사를 통하여 접점을 넓혀, 우리 뷰티상품의 수출을 확대 시키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는 만큼 프로그램을 다양화 시켰다”면서 “프랑스는 유럽 뷰티 산업을 대표하는 핵심 시장이자 프리미엄 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은 국가”라고 강조했다.조 원장은 “이번 체험존을 통해 참가기업들의 제품을 현지 소비자들이 보다 쉽고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체험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구매와 브랜드 인지도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코이코(대표 조완수)는 (재)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과 함께 추진 중인 해외 한류박람회 연계 K-뷰티 전시·체험존 운영 사업을 통해 지난 5월 미국 LA, 이번 6월 프랑스 파리에 이어 오는 10월 멕시코시티에서도 K-뷰티 전시·체험존을 운영하며 글로벌 소비자 접점 확대와 국내 화장품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2
사울레 누르사파예바(SAULE NURSAPAYEVA) 중앙아시아 뷰티 엑스포 제너럴 매니저
“전시회 참가 바이어의 선호도 0순위, 바로 K-뷰티 브랜드!”카자흐스탄, 중앙아시아 진출 관문…소비자는 최신 트렌드에 민감하면서 적극 수용▲ 사울레 누르사파예바(SAULE NURSAPAYEVA) 중앙아시아 뷰티 엑스포 제너럴 매니저.“이 시각 현재(5월 28일), 대한민국의 서울에서도 ‘코스모뷰티 2026’이 열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K-화장품·뷰티 기업 101곳이 이 전시회에 참가했다. 이는 카자흐스탄을 포함한 중앙아시아 지역 화장품·뷰티 시장의 미래 성장 가능성과 가치를 입증하는 사례이자 한국 기업의 진출과 영향력 확대를 기대할 수 있는 대목이라고 판단하기에 충분하다고 본다.” 기자와 마주한 사울레 누르사파예바(SAULE NURSAPAYEVA) 중앙아시아 뷰티 엑스포 제너럴 매니저는 다소 상기된 표정과 억양으로 말문을 열었다. 전시회 첫 날부터 5천 명이 넘는 참관객들이 전시장을 찾았고 사흘 동안의 기간 동안 1만5천 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측한 누르사파예바 제너럴 매니저는 “올해부터 기획, 운영에 들어간 ‘Hosted Buyer Program-리테일 허브’의 경우 전시회 참가를 확정한 바이어들에게만 매칭 대상 기업을 공개했는데 상담 희망 0순위 기업은 단연 한국의 기업들이었다”며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 이 프로그램을 우리 전시회의 핵심 콘텐츠로 확대,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그는 “카자흐스탄을 포함한 중앙아시아의 화장품·뷰티 시장은 매우 높은 성장 잠재력과 함께 급성장 중이다. 소비자들은 성분에 대한 꼼꼼한 리뷰와 고품질 스킨케어, 전문 제품에 관심을 가지며 ‘더욱 똑똑한 소비’를 한다”며 “이같은 상황에서 카자흐스탄은 이 지역 핵심 시장으로 자리매김한 동시에 다른 중앙아시아 국가로 진출할 수 있는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당연히 성장 가능성은 매우 크다”고 덧붙였다. 누르사파예바 제너럴 매니저는 또 “카자흐스탄 소비자들은 제품의 품질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글로벌 뷰티 트렌드도 빠르게 받아들인다. 동시에 브랜드에 대한 신뢰·인플루언서와 지인들의 추천, 그리고 입소문 역시 구매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전제하고 “특히 한국 화장품에 대한 관심은 이미 매우 높은 수준이며 K-화장품·뷰티 브랜드들은 이러한 시장 분위기를 잘 이해할 필요가 있다. 특히 카자흐스탄 여성 소비자들은새로운 브랜드에 대해서도 호감을 가지고 적극 수용하는 소비행태를 보이고 있다는 점도 긍정 요소라고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K-화장품·뷰티 브랜드가 집중해야 할 카테고리로 스킨케어 부문을 꼽고 “현지 소비자들은 피부 관리와 피부 문제 예방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어 고품질의 스킨케어 제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그리고 높게 유지되고 있다. 동시에 최근 들어 쿠션·파운데이션·마스카라와 같이 피부 타입에 잘 맞고 자연스러우며 지속력 있는 메이크업 효과를 제공하는 제품들이 점점 더 인기를 얻으면서 색조 화장품에 대한 관심도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분석도 내놨다. 카자흐스탄을 포함한 중아아시아 국가에서 실제 K-화장품·뷰티에 대한 인기와 평가를 냉정하게 해 달라는 질문에 누르사파예바 제너럴 매니저는 “한국의 화장품은 이미 카자흐스탄뿐만 아니라 중앙아시아 전역에서 매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세련미를 갖췄고 기능이 효과를 발휘하며 트렌디한 이미지로 인식한다. 특히 젊은 소비자층은 한국의 화장품·뷰티 트렌드를 적극 따라가고 이러한 영향으로 K-화장품·뷰티에 대한 관심 역시 계속 높아지고 있는 것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단언했다. 그는 또 “카자흐스탄과 한국 간 화장품·뷰티 부문에서의 보다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시장 진출과 관련한 규제와 법·제도 상의 절차를 보다 간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제하고 “제품 등록 절차가 현재보다 더욱 명확하고 신속해진다면 기업 간 협력도 훨씬 수월해질 것이다. 또한 브랜드 간 직접 소통과 전시회 참가 역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러한 활동들은 새로운 파트너십과 공동 프로젝트를 보다 빠르게 만들어내는 데 중요한 기반이자 모티브로 작용하게 될 것”이라고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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